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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마린시티 생활권 …쇼핑·문화·교통·교육·미래가치 등 입지적 강점

‘아파트는 입지가 전부’라는 말이 있다. 입지는 아파트를 구매하는데 있어 가장 먼저 고려되는 요인이다. 최근 지역에 따라 집값이 양극화되는 현상이 심화되면서 입지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입지가 뛰어난 지역은 시세 하락 리스크가 낮고, 시장 변동기에도 상대적 가격 방어력이 크다.

부산지역의 해운대구 우동이 오래도록 부산 분양 시장의 중심지로 꼽히는 이유 역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해운대구 우동은 ‘부산의 강남’으로 불릴 정도로 상징성이 크다. 부산의 대표적 랜드마크와 핵심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다.

이런 해운대구 우동 지역에 또 하나의 분양 대어가 올해 하반기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른바 ‘우동2구역’으로 알려진 ‘베뉴브 해운대’가 그 현장이다.
 

‘베뉴브 해운대’를 눈여겨보아야 할 첫 번째 이유 역시 ‘입지’다. 센텀시티와 마린시티를 생활권으로 두고 있어, 문화, 쇼핑, 비즈니스 인프라와, 개발호재, 미래가치, 거기에 생활의 모든 편의 시설들이 단지 인근으로 밀집되어 있다.

벡스코, 영화의전당, 부산시립미술관을 비롯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신세계 백화점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문화, 쇼핑 인프라들이 도보권에 위치한 멀티생활권 인프라로 높은 거주 만족도를 준다.

교통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 2호선 벡스코역이 맞닿아 있고, 동해선 벡스코역이 가까운 ‘더블 초역세권’임과 동시에, 아예 단지가 지하철 2호선 벡스코역과 연결되어 있다. 게다가 만덕~센텀 지하 고속화도로 및 부산형 급행철도(BuTX) 계획으로 장기적인 교통가치까지 기대된다.

거기에 해운대구 우동 지역의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계획 단지들과 인접해 있는 점도 ‘베뉴브 해운대’가 주목 받는 이유이다. 우동1구역을 비롯, 우동2구역 ‘베뉴브 해운대’ 현장, 우동3구역 등 일대가 부산 재개발, 재건축 시장의 대표 구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베뉴브 해운대’는 해운대 센텀, 우동 중심권의 뛰어난 교육 인프라 수혜 단지로 평가된다. 강동초를 비롯, 해강중, 해운대중, 해운대여중, 부산센텀여고, 해강고 등은 해운대구 내에서도 우수한 학업성취도를 보이는 학교들이다. 거기에 우동 및 센텀 학원가 등이 인접하여 명문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베뉴브 해운대’의 현장은 2호선 벡스코역 인접지역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4층~지상 48층, 공동주택 3개동 규모로 건설된다. 총 660세대 중 629세대(전용면적 ▲59㎡ 25세대, ▲84㎡ 496세대, ▲99㎡ 108세대)가 9월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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